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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철자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시기를 강권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7


안녕하십니까?

최근 tv등 영상매체의 삽입문자 또는 신문 잡지 등 메스컴을 통하여 보여지는 우리글의 내용중 이상하게 변형되어 나타나는 철자가 있어 심히 당혹하지 않을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들 같은 기성세대들은 오랜 세월동안 써 오든 철자가 언제 부터인가부터 잘못 고쳐져서 고착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더욱 깊어만 간답니다.

단어의 사이시옷(ㅅ)이 될 수 있는 부분의 발음글씨가 어간에 붙은 글씨를 말합니다.

즉 학굣길, 등굣길, 장맛비, 우윳값 .... 등이 잘못된 방향으로 개정된 내용(일 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회 내에서 일반 통용되면서 이미 그렇게 흐르고 있을 경우 관련규정을 개정하여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같은 말과 글이란 동일 문화권의 사회 속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의 상호 약속으로 이루어 진 것이라 봅니다.

잘못 흐를 경우는 그 흐름을 바로 잡아 적극 홍보해야 할 뿐 아니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사안은 조장시켜 나가는 등의 책임이 관련 정책입안기관(단체)의 책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과 글이란 격음화 되거나 탁음화 되는 것은 순음화, 간결화 되 나가야 할 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쓰일 수 있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중국의 많은 한자들이 그 영향권에 있는 우리들조차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간자화 되어 가고 있음을 일에로 들 수 있으며 일본의 글들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영어권의 글에서도 표기와 발음(스펠의 첫 알파벳 c의 음이 ㅅ 또는 ㅋ으로 발음)이 서로 다르게 발전되어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발음을 기준으로 스펠을 바꾸려 하지 않고 그때그때의 발음에 예외규정 등으로 보완시켜나가고 있음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억지로 발음에 얽매여 글씨를 이상하게 변형시켜 보완해나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한글 정책도 지금이라도 잘못된 표기라고 보여 질 때 바로잡아 감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표기와 읽히는 것이 종전으로 되돌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즉 등교길, 장마비, 학교길,우유값 등으로 쓰게 하고 이미 오랜 세월동안 일반화 된 글(곳간, 황포돗대 등등)은 예외규정으로 그대로 둔다거나 한다면 무난하리라 여겨집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우리글을 순화시켜 나감과 아울러 오히려 한자화 되어 있는 우리글을 순수 우리말과 글로 바꿔 나아간다면 자라나는 우리들의 다음 세대들에게도 떳떳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인터넷들에서 쓰여지는 국적불문의 말과 글의 범람으로 정신이 혼미해 져가고 있는 이때가 바로 우리세대가 정신차려야 할 따라 여겨집니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방향으로의 우리글 정책에 전반적인 바른 개정이 절실할 때라 여겨집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교육기회 때부터, 오래전에 사라진 우리의 말본교육을 부활시켜 우리글에 관한 근간을 바로 세워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관련기관과 단체가 한글날의 기념식에 국한되는 임무에 그치지 마시고 백년대계를 위한 조속한 정책입안 시행으로 세계 속의 한글의 우수성을 더 크게 떨침에 앞장서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할제 (2013-09-04 20:38:12)
사이'스'는 폐지해야 합니다,오래된 '스'든 새로운'ㅅ'든,,
다만, '황포돛배'를 '황폿돛배'로 안 한다면 매우 다행한 일입니다.







아무개 (2013-09-18 10:27:51)
사이 시옷(ㅅ) 은 정음 입 니다. 모든 나랏 사람 의 말 에 사이 'ㅅ' 의 소리 가 있고 그대로 표기되고 있읍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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