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방송,언론에서 사이시옷 단어들을 많이 봅니다. 보기에도 어색할 뿐만 아니라 필요없는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단어의 뒤소리가 된소리로 부르는 영향으로 인하여 사이시옷이 들어간것이 아닌가 합니다. 사이시옷을 빼도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국어의 된소리화를 방지해야지 사이시옷의 강제화로 된소리화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사이시옷 예외 6가지도 역시 폐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고간(庫間), 세방(貰房), 수자(數字), 차간(車間), 퇴간(退間), 회수(回數)로 정착시킬 수 있습니다. 사이시옷을 폐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나다 (2013-08-17 16:43:43)
사이시옷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사이시옷은 소리나는 대로 발음을 부드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이시옷을 쓰지 말자고 하는 것은
한글의 틀에서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한자의 틀에서 말을 하는 것은 사대주의적 사고이면서
권위주의적 사고로
권위주의적 사고는 무엇을 통제를 하려고는 규제적 사고입니다.
규제적 사고는 자유를 억압하면서 우민화하려는 사고로 폭력적 사고입니다.
할제 (2013-09-04 16:38:37)
재청합니다.
아무개 (2013-09-18 10:36:29)
사이 시옷(ㅅ) 은 정음 입 니다. 정음 은 '사람 의 입 이 지어내는 뜻 이 실린 소리 소리' 입 니다. 사이 'ㅅ' 의 소리 는 다른 나라 의 말ㅅ소리 에서 도 발음되고 표기되고 있읍 니다. 당연하지요?
John정원Park (2013-10-02 18:39:12)
우리 한글은 글자가 바로 발음인 유일무이의 언어 글자입니다. 한글은 이미 우리만의 틀에서 벗어나 세계의 길로 방향을 틀 때입니다. 한글의 로마자 표기의 관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된소리 나는 현상은 어느 언어에나 있습니다. 사이시옷을 따로 쓸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있습니다 없습니다 도 그냥 있읍니다 없읍니다로 좋았는데 우린 바꿔버린 것입니다. 한라산의 로마지 표기는 hallasan 이 정답입니다. 지금의 표기법으로는. 발음에 맞춘 표기법인데.. 우리 한글만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han ra san 이면 되는 것입니다. 향토길은 향톳길도 향토낄도 아닙니다. 장맛비가 옳다고 한다면 장마삐는 어떨까요? 로마자로 표기해 보세요. jang ma bi 면 됩니다. 된소리를 일일히 표기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혼동하고 있는 것으로 믿어집니다. 따라서 저도 사이시옷 폐지 청원에 동의합니다.
매의눈 (2013-10-09 10:38:09)
불편하다 느끼고 있기는 합니다만....
관용으로 굳어진 표현은 인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의눈 (2013-10-09 10:40:00)
한 단어로 볼 수도 있는데, 반드시 어원을 밝혀야 한다는 것이 문제인 듯 싶습니다.
아무개 (2014-03-09 16:55:56)
사이 시옷 은 엄연한 소속성 을 뜻하는 어조사 입니다. 예 를 들어, '나라ㅅ 말쌈' 에서 사이시옷 은 나라 에 '소속된 자' 를 뜻하는 어조사 로서 '말쌈' 을 가리킨다. 'his hand' 에서 사이시옷 인 's' 는 소속된자 를 뜻하는 어조사 로서 'hand' 를 기리킨다. '國之語音' 에서 도 '之' 는 사이시옷 의 의미 를 띈 어조사 이다. 사이시옷 은 의미 를 띈 음소(의미 음소) 이다. 버려질 수 없는 음소 어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