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 의미로 말대꾸하다는 ' 남의 말을 듣고 그대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서 제 의사를 나타내다.' 이런데요
이 말대꾸하다의 저의에는 상하관계가 있지 않나요?
' 엄마한테 자꾸 말대꾸하고 있어' 라든가
' 선생님한테 말대꾸하면 안돼' 등등
상사한테 '말대꾸하지 마세요'
이런 말은 쓰지 않잖아요.
남편하고 얘기하다 '말대꾸하다'에는 상하관계가 있다 없다로
논쟁이 붙었는데
현답 부탁드립니다.
사전적 의미로 말대꾸하다는 ' 남의 말을 듣고 그대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서 제 의사를 나타내다.' 이런데요
이 말대꾸하다의 저의에는 상하관계가 있지 않나요?
' 엄마한테 자꾸 말대꾸하고 있어' 라든가
' 선생님한테 말대꾸하면 안돼' 등등
상사한테 '말대꾸하지 마세요'
이런 말은 쓰지 않잖아요.
남편하고 얘기하다 '말대꾸하다'에는 상하관계가 있다 없다로
논쟁이 붙었는데
현답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