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닫이, 미닫이’ 에 대해 두산백과에 나온 말뜻을 보면 아래와 같이 나타나있고 이렿게 사용하고 있다.
여닫이 - 안팎으로 밀거나 당겨서 여는 문(門)이나 창(窓)으로, 보통 바깥에서 열 때는 앞으로 잡아 당기고, 안쪽에서 열 때는 밖으로 밀어 내는 형태
미닫이 - 창 또는 문짝을 상하의 문틀에 홈을 파서 끼우고, 홈을 따라 미끄러지면서 두꺼비집이나 벽 속에 밀어넣음으로써 문 전체를 여닫게 한 창호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두 말을 거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으며,
나역시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문을 열고 닫는 다는 의미로 생각하게 되는 여닫이는 그 낱말 자체에 특별히 방향성이 없고 오로지 open 과 close 의 의미로 만 생각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미닫이는 밀고 당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