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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855

자다가 왜 남의 다리를 긁을까?


 


아무리 잠결이라 하지만 자기 다리가 가려우면 가려운 자기의 다리를 긁지


남의 다리를 긁지는 않는다.


이유는 동물적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자다가 남의다리 긁는다는 속담이 전해온다.


어딘가 어색하고 이상하다. 왜일까?


 


여기에서 자다가는 잠을 잔다는 '자 다 가' 가 아니다.


자기


다리


가려운데


 


의 앞글자 '자 다 가' 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 다리 가려운데 남의 다리 긁는다 는 말이다.


이것을 모르니 엉뚱한 해석들을 자랑스레 내놓고


으스댄다.


 


발목을 다쳤는데 손목에 깁스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무슨 일이든 하려거든 제대로 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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