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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뜻을 알고 십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398

저는 민요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즐겨 부르는 민요 금강산타령 중?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동해 끼고 솟은 산이 일만이천 봉우리가 구름같이 버렸으니'

 

위 가사에서 버렸으니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우리 경상도 방언 중에 절벽을 비리라고 하는데 ?비리가 어원인지요?

아니면 버렸으니 본동사가 무언지요?

 

노랫가락 가사 중에 다음과 같은 낱말이 있는데 뜻이?

 

  '공자님 심으신 남게 안연 증자로 물을 주어?'

 

위 가사 중에 있는 남게의 뜻이 애매 한데요

나무의 사투리인지요(나무에)?

경상도에서 나무를 남구 낭구라고도 합니다.?

쌍받침자 중에 ㅁㄱ 이 없나요?

분명하게 쓰이고 있는 말인데?

국어학자 남광우님께서 ㅁㄱ 받침을 주장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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