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 (2013-07-12 11:20:54)
제 생각 이 맞는지 모르겠읍니다. 다른 설명 도 있겠읍니다마는. '가다' 동사 를 짚어 봅니다. '가라지' 는 '삐져 나간 자' 라는 말 일 것 으로 봅니다. '개-' 역시 제 길 에서 삐져나간 자 라는 접두어 라고 봅니다. 개똥이 나 개자식 은 견공 하고는 아무 상관 이 없읍니다. 후레자식 이나 불효자식 쯤 일 것 입니다. '강아지' 는 '삐진 자' 도 아니고 반드시 견공 의 자식 만 은 아닙니다. 저 의 띄어쓰기 가 모든 단어 를 띄어 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