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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전용정책은 분명 잘 못된 것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802


저는 이 곳에서 한글 전용 정책의 부당성에 대해서 충분히 얘기했습니다.
물론 한글 전용론자들의 공로를 부인하거나 폄하 하려는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알아야합니다.
국어 교육의 시발점은 우리 낱말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한자를 모르고서 우리 말뜻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한글 전용론자들이 항상 예로 드는 몇가지 일상 용어 가지고 한자를 모르고서도 뜻을 이해하는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예로 들면, 연필, 배려, 공기, 봉사 등등 일상용어들)

맞습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일상용어들은 한자 몰라도 많이 쓰다보면 그 뜻을 저절로 알게 된다는 것은 분명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말들이 어찌 이런 일상용어들만 있습니까? 사자성어들 예를 들면, 유비무환, 새옹지마, 죽마고우 등 우리가 생활에서 쓰이는 수천가지 4자 성어들과 학술용어와 전문 용어들(학술 용어, 전문 용어는 99.9%가 한자어로 이루어짐) 조차도 우리가 한자 없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전혀 불가능한 것입니다.

다시 얘기합니다. 우리 국어의 두 날개는 한글과 한자입니다.
두 날개를 펄럭일 때 비로서 독수리가 하늘을 비상하듯이 하늘을 힘차게 날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라도 날개를 꺾어버리면 도저히 저 푸른 하늘로 날아오를 수 없는 것입니다.

한글 전용론자들은 지금까지 한자라는 날개를 꺾어버리고서 우리 국어가 발전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진리는 이긴다고,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의 폐해가 여기 저기서 생겨납니다.

1. 자기의 조상들의 이름도 한자로 모른다. 족보를 전혀 읽을 줄 모르는 세대가 되어 버렸다.
한자를 모르니 아예 관심도 없다. 즉 자기 뿌리도 제대로 모르는 국민으로 만들고 있다.
족보가 설령있어도 그것은 하나의 장식품에 불과한 책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2. 우리 역사에 대해 이해도가 떨어져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어도 독서능력이 저하되어 우리 역사를 잘 모른다.

3. 5000년의 우리 전통문화가 모두 사장될 위기에 처해있다.

4. 한자를 모르는 세대들이 전문용어, 학술용어가 들어오면 한자어로 전혀 이해를 못하니 이제는 모두 영어 그대로 쓰고 있다. (한자가 없는 한자어는 그냥 부호에 지나지 않게됨, 그러니 영어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이해도가 빠름)
달리 얘기하면 영어의 범람을 초래한 주범이 한글 전용이다.

5. 한글 전용론자들이 주장들은 거의 대부분 억지 주장인 것들이 많다. 솔직히 전혀 설득력 없는 억지 주장을 계속 되풀이한다.

6. 우리 나라 사람들이 한자의 무지로 인해 독해 능력을 저하시켜, OECD 국가중 독서를 가장 안하는 국민으로 만들어 버렸다. 우리 국민이 독서를 싫어해서가 아니고 독해 능력이 저하되어 주옥같은 고전들이나 우리의 전통문화 관련 서적, 각종 역사책, 각종 전문 학술서적 등을 멀리하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독해하기 쉬운 소설책이나, 에세이집, 교양서적 이외에는 거의 독서하지 않는다.



한글 전용론자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잘못된 주장을 거두어 들이고 이제 진정 우리 국어 교육의 발전을 위해 애써야할 것입니다.

우리 국어 어휘도 제대로 이해 못시키게 하는 국어 교육이 어찌 올바른 방법이겠습니까?
우리 국어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이제 모든 서적과 모든 매체에서는 한자를 혼용해서 써야합니다.
한자를 국민들이 필요에 의해서 열심히 공부해도 모든 서적과 인쇄물, 모든 매체에서 한자를 모두 몰아냈기에 한자를 도저히 익힐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한자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한자를 열심히 가르칩니다. 가르쳐도 모든 인쇄물과 표지판, 모든 매체에서 한자를 몰아냈기에 자녀들이 한자를 몇 개월지나면 모두 까먹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 국어의 두 날개는 한글과 한자입니다.

한글 전용은 바로 독수리의 한 날개를 꺾어버리는 아주 무식한 행동이고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제발 우리 국어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로 저푸른 하늘로 비상하기 위해서는 한자 교육을 초등학교 때부터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모든 서적과 인쇄물에서 한자를 쓰도록 해야합니다.

그것이 우리 나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길입니다.

저의 주장을 비판해주신다면 제발 억지 주장을 하지 말으시기 바랍니다.

한글 전용론자들께서 항상 주장하시는 한자는 5만개 이상이 되어 배우기 어렵기 때문에 없어져야할 문자라고 폄하하는데, 그것은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실지 우리 나라 국어 사전에 실린 어휘들은 상용한자 1800자 범위내에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조차도 2200자의 한자만이 쓰여지고 있고, 나머지 48000자의 한자는 전혀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자를 배우는 것은 매우 비능률적인 것이라고 주장하시는데 그것도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예를 들면 한자 100자만 알아도 거기서 파생되는 말이 만여개의 어휘가 됩니다. 즉 한자 1800자만 알면 우리 국어 용어 수십만개를 저절로 알게 됩니다. 이보다 능률적인 방법이 어디있습니까?
지금과 같이 무조건 어휘를 외우는 방법으로는 평생 공부를 해도 낱말 어휘의 뜻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역사나 전통문화, 학술 적인 것들은 그것을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한자가 필요하니 그런 분들만 배우게 하면 된다는 주장도 정말로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입니다.

역사나 전통문화, 정치, 경제,문화에 대한 상식은 모든 국민들이 공유해야할 지식입니다. 우리가 비록 역사나 경제를 전공하지 않아도 국민들이 모두 알아야할 상식입니다. 그러니 그런 억지 주장도 제발 하지 말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어를 사랑하는 교사 홍익인간

저의 의견을 반박하시려면 정말로 누가 봐도, 누가 들어도 설득력있는 것을 가지고 의견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홍익인간 (2013-11-05 05:44:37)
한글 전용론자들의 억지 주장 중의 하나가 아무리 한글로 쓰여있어도 자신들은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자신들이 이미 한자를 알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하는 얘기이다. 한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어려움은 생각치 않고 모든 것을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려고 한다. 저 자신도 이미 한자를 알고 있기에 어떤 한자어도 한글로 적혀있어도 이해하는데 문제없습니다. 그러나 한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야합니다.







할제 (2013-11-05 22:59:13)
홍익인간님

지금 위 그른 진중하게 ㅅ스신 글이지요.
웃자고 가볍게 ㅅ스신 글 아닌지 알겟습니다.
그런데,'한글專用정책은 잘 못된 것'이라 맔슴하시면서 한글로만 ㅅ스신 이유가
무어십닉가?
님ㄱ게서 지금 이 그를 한글로만 ㅅ스신 이유가 바로 한글전용이 올흐다는 증명
이라고 봅니다.
한글전용은 한글전용만 충분하게 설명하는 거시 아니라,
'한자혼용주장'ㄱ가지도 님처럼, 한자 도움업시,충분하게 설명할 수 잇습니다.
이러하듯,충분한 한그레 계속해서 한자를 더 부티려 하시는 모스븐 마치,
됏ㅅ다는데도 집요하게 권하는 보험판매인처럼 보입니다.
지식판매인 ㄷ도는 한자책판매인이 알마즌 비교읽가요?

님ㄱ게서는 한자의 효과를 만히만히 챙기세요.부럽네요.
하지만,님! 님 ㄷ다라가서 청출어람할 제자는 님의 자녑부니지요.
더 이상은 욕심입니다.
저와 저의 자녀는 한자공부 ㄷ다로 안하고 잘사라 볼랍니다. 삼가.







홍익인간 (2013-11-06 02:56:38)
할제 선생님! 저처럼 이미 한자를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한글로 써도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한자말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할제 선생님은 한자 공부 하기 그렇게 싫으시면 하지마시고, 자녀들에게도 한자 공부 시키지 마세요. 그것은 선생님 자유니까요..... 요즘 젊은 세대들이 폭넓은 독서를 못하는 이유가 한자의 무지로 인해 독해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한자 모르면 철저히 자기만 손해입니다. 한자 알아서 유익한 것은 수백, 수천가지입니다. 할제 선생님은 님뜻대로 더이상 한자 공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신 억지 주장은 제발 하지 마시기를.....







홍익인간 (2013-11-06 03:00:36)
할제 선생님도 청출어람이라는 어휘를 아는 것 보니까? 그동안 한자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아 보이는데요!!! 본인은 한자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말 한자 어휘를 모두 잘 이해하면서, 남들에게는 한자 알 필요없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모순입니까?







홍익인간 (2013-11-06 03:07:29)
대부분의 한글 전용론자들이 자신은 한자 공부 열심히 하여서 우리말 어휘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놓고서, 남들에게는 한자 교육 시키면 안된다고 한다. 이 얼마나 모순인가!!! 자신이 얼마나 한자를 알지 못하면 답답한가를 잘 모른다. 자기가 이미 한자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헛소리를 하는데 문제가 있다. 한자를 모르고서 우리 국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 대한민국에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는 한글 전용에 대해 찬성하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있을 수도 없고, 단 한사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 있다면 그런 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제 (2013-11-09 08:42:12)
ㅋ,,저도 좀 식자연 해도 되겟ㅅ는지요?ㅋㅋ살ㅈ작 빅고는 듯 하시니 고맙다 하기도 뭣하고,,'선생님'호칭도 부담스러우니 삼가주시길,,사시른'한글全用'이라고 올리고 시펏ㅅ는데 한차믈 고민한 결과,, 정답을 ㅈ지것다는 대박 슫도리,,ㅎㅎ







할제 (2013-11-09 09:18:03)
한말글 스승니믄 아니신 듯,,교사님,묻겟습니다.
님과 세종대왕님과는 나이차가 몇 개(ㅎ,,)이세요?
세종대왕님도 ㄷ닥하시지,,600살 ㅈ즘 후대가 당시늬
앳스시메 모르쇠라는데요???
답 좀 듣죠.
세종대왕님의 '어린백성 어여ㅅ비 여김'을 엊지 보십닉가? 님가트면,
'무식한 것드리 마리 만하! ㅅ석 물러가서 천자무니라도 익히고 와서 이르라(직거리라!)! 햇슬텐데 마리지요.얻던가요?







할제 (2013-11-09 09:40:20)
'저처럼 이미 한자를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한글로 써도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ㅡ안됩니다.세종대왕ㄱ게서 어린백성에게 사랑으로 주신 그를 문자에 능한,어린백성도 아닌자가 이유업시 독점해서는 곤장을 되우?ㅎㅎ마즐 이리지요.ㅡㅡ







소르샘 (2014-02-21 18:08:25)
할제님이 적은 글은 좀 특이합니다. 마치 조선시대 글 같습니다.
'천자무니라도' 라고 쓴 글은, '千字文'이란 한자어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한자혼용이 필요하게 되네요!







할제 (2014-03-01 02:14:34)
조선시대 글 가틉닉가?
고마웁니다.아라 주셔서,,
그만큼 초기 한말그릐 순수성이 늑겨진다는 칭차니시지요?
생가기 말로 표현되고 마리 글로 구조화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선대의 한자 영향ㄷ대무네 한말글도 한자처럼 네모네모한 익숙한 모양으로 기록하엿ㅅ는데 이 네모틀이 마릐 유연성을 심각하게 해치는 결과가 됏습니다.우리의 어너생화를 네모네모의 답답한 구획에서 푸러주어 맥그러운 말소리와 맥그럽게 일치시키는 과어비야말로 언무닐치의 완수라고 여깁니다.
말그리 일치하면 대부부늬 문버븐 사라지고 말그릐 항구성은 강화됩니다.말그릐 학스븐 간단하게,사용은 풍성하게 되는 거십니다.한말글가지 17개,여기에 언무닐치된 푸럿스기,이러하게 옹골찬 말글사리라면 세계이니 추앙할 거십니다.







홍익인간 (2014-03-08 14:07:21)
할제님 글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차라리 영어를 해석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말을 너무 이상하게 쓰십니다. 꼭 말가지고 장난하시는 것 같습니다. 맞춤법 완전무시, 소리 나는 대로 적으시고, 그것이 풀어쓰기 하는 혁신적인 방법이신가요? 할제님의 글은 아주 조금만 이해가 됩니다. 제발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쓰시기 바랍니다.







아무개 (2014-03-09 16:02:45)
홍익인간 님, 저는 한글 로 무슨 말 을 써놓아도, 하물며 할제 님 처럼 마구 푸러 써 나가도 90% 이상 이해 합니다. 단지 몇 % 때문 에 온 국민 이 대대로 한짜, 한문 도 아닌 한짜 로 시달리는 장래 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읍 니다. 제 가 띄어 쓰기 원칙 을 따라서 보통 독자 의 눈 을 거스릴지 라도 읽어내려가기 에는 한짜 만큼 장애 스럽지 는 않을 것 입니다. 한짜 는 한문 으로 우리 역사 를 해명하시는 분들 께 맡기십시요. 아니면 그 한짜 실력 으로 우리 역사 연구 를 하십시요. 최소한 사자성어 나 현대 에 한시 라는 것 이 얼마나 우리말 발잔 에 걸림돌 이 되는 건방진 것들 인지 살펴좌 주십시요. 한짜 를 이쪽 으로 쏟아 내는 일 은 삼가하셔야 할 것 입니다. 할제 님 은 망령된 한글 모아쓰기 로 부터 한글 푸러쓰기 를 열심히 모색하시는 모습 을 그 글에서 적극적 으로 보이십니다. 보통사람 은 그 온세상 이 무서워할 그 모습 을 보지 못합니다. 슬프게도.







아무개 (2014-03-09 16:20:34)
홍익인간 님 은 우리 고전, 역사 를 보통사람들 이 읽지 못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실지로 우리 의 고전 을 한문 으로 연구해서 보통사람 을 위한 교앙 서적 으로 번역해 니는 사람 이 몇이나 있읍니까? 그걸 보통사람들 이 술술 신문 읽듯이 읽어 내려가기 를 발삽니까? 우리 의 한글 고전 을 그잘난 오늘날 의 컴퓨터 에 올려서 보통사람들 이 교양 자료 로 읽게 제공된 사례 가 우리 현대사 에 있읍니까? 머리 가 깨지도록 할 일 이 많은데 한짜 를 뿌려서 일반 독서 대종 을 걸림돌 로 뒤뚱이게 하시렵니까?







홍익인간 (2014-03-10 13:58:19)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 국어의 두 날개는 한글과 한자입니다. 한 날개를 꺽으면 결코 독수리가 푸른 창공을 날아오를 수 없습니다. 왜 두 날개 중의 하나를 꺾으려고 하십니까? 한글 전용의 폐해가 여기 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부작용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국어의 뜻도 제대로 이해 못하게 하는 것이 어찌 정상적인 국어 교육입니까? 제발 한자의 부정적인 측면 만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자를 알면 한자를 모르는 것보다 수백배 유익합니다. 정말 유익함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우리 국어가 발전하는 데에도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습니다. 한문을 가르치자는 것이 아니고 상용 한자 1800자를 초등학교 때부터 제대로 가르치자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국어와 역사와 전통 문화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제발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으로 우리 국민을 한자 문맹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을 벗어버리기 바랍니다. 근시안 적인 생각을 벗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지금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은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의 기초만 배우면 됐지 왜 어려운 함수, 방정식, 수열, 로그, 도형, 통계 같은 고등 수학은 배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쉬운 것만 익힌다면 결국 생각의 틀이 우물안 개구리 신세를 면하지 못합니다. 한자는 처음에는 한글 보다 분명히 배우기 힘들지만 알고 나면 동양권에서는 모든 학문에 적용될 수 있고, 학문의 발전에 지대한 도움이 됩니다. 근시안적인 생각을 버리시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내다봐주시기 바랍니다.







아무개 (2014-03-20 13:56:00)
사실 사람 의 말 은 정(뜯) 의 소리 입니다. 글짜 를 날개 에 비유해서 그 소리 를 표기 해내는 능률 에 따라 글짜 의 좋고 덜좋음 을 이야기 할 수 있읍니다. 한글 은 가장 좋은 날개 이고 한짜 는 이제 는 불필요한 날개 입니다. 소리 는 우주 만물 이 상통하는 정(뜯) 에 뿌리 를 둔 청각적 표현 이고, 그 소리 가 사람 이 사용하는 경우 에 말 의 소리 로 되는 것 입니다. 사람 은 그 말 의 소리 만 을 가지고 몇백만 년 을 살면서, 그 말 의 소리 를 교착하여 소리 덩이 를 지어가면서 개념 어휘 (개별적 뜯 을 지닌 단어) 를 만들었읍니다. 이것 은 사람 의 차원 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정서 의 자연적 발전 입니다. 이렇게 말 의 소리 가 개념 어휘 로 발전하는 과정 에서 언어 의 분화 가 생겨나기 시작 했읍니다. 어떤 언어 는 단음절 개념 어휘 이상 의 교착 현상 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고립언어 로 정착했고, 어떤 언어 는 대체로 3 음절 까지 의 교착 으로 어미 변화 를 이르킨 개념 어휘 를 사용하게 되어 소위 굴절언어 로 정착 했읍니다. 어떤 언어 는 그 의미 를 띈 정서 의 소리 가 교착 을 이르켜서 이미 개념 어휘 를 짓고나서 도 더욱 교착할 가능 의 수치 가 무궁 하여 (轉換無窮), 고립 언어 의 형태 나 굴절 언어 의 형태 로 정착하지 않고 있읍니다. 이 언어 가 교차언어 입니다. 그렇게 몇만 년 을 살다가, 대체로 기원전 3000 년 경 부터 사람은 글짜 를 만들었읍니다. 고립언어 에서 는 하나 의 그림 을 그려서 그 개념어휘 인 단음절 말소리 단어 에 대신해서 사용하기 시작 했읍니다. 이것 이 한짜 입니다. 이 그림 글짜 는 어미 변화 라는 꼬리 소리 가 없이 만들어진 그림 입니다. 굴절언어 에서 는 이미 어미 변화 를 이르킨 구문 이나 짧은 문장 의 말소리 를 뜻하는 그림글짜 를 만들어 쓰기 시작했읍니다. 이짚트 의 글짜 가 그러한 글짜 입니다. 교착언어 인 조선어 는 염제 와 황제 때 부터 한짜 에 조선말 의 소리 를 정해서 그것 을 조선말 의 개념어휘 에 사용하면서 더 필요한 어미 의 소리 는 표기 하지 못하다가, 신라 설총(원효 대사 와 공주 사이 에 난 아들) 때 부터 부족 하나마 이두문짜 를 만들어 첨가 되는 교착 어미 를 표기하기 시작했읍니다. 그래서 고대 조선 시대 에는 그 교착어 의 언어 와 문화 를 교착 어미 를 표현해 보일 수 없는 한짜 로 표기 하여 저장해 두는 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것 이 먼지 와 오해 와 왜곡 속 에 묻히게 된 우리 의 역사 입니다. 오늘 에 사는 우리 중 에 몇명 이 한문 을 공부 하여 우리 의 고대 역사 를 밝혀내고 있읍니까? 한짜 를 공부 한다면, 그런 장한 일 을 해내는 목적 외 에 다른 목적 이 무엇 이겠읍니까? 세종 께서 1443 년 에 우리 교착언어 의 개념어휘 와 다양하게 변화 하는 어미 와 토씨 를 거침 없이 적어내는 한글 을 지어내신 이래 말소리 표기 에 둔탁하거 나 꽉막혀서(或澁或窒, <해례 훈민정음) 불편한 한짜 는 그 실용 가치 가 인정 받을 수 없는 글짜 로 전락한 것 입니다. 한시 나 사자성어 에 사용된 표현 이 매끄럽고 막힘 없다면 왜 다양하고 애매한 해설들 역사 에서 끊이지 않고, 를 대대로 와 함께 가르쳐야 합니까? 한글 표기된 문헌 이나 소리 전래되는 외국 의 에서는 문짜 왜곡되서 다시 풀이 되어야 하는 일 은 없읍니다. 현재 우리 사용하는 언어 퇴색되지 않으려면, 그리고 오늘 남기는 의미 전달 면 후대 에게 어려움 을 남기지 표현력 가장 확실한 교착어 표현되는 말 실어서 남겨야 할 이것 쓰지 말고 만 사용하여야 이유







아무개 (2014-03-20 14:15:29)
위엣 글 을 좀더 다듬어서 다시 올립니다.
사실 사람 의 말 은 정(뜯) 의 소리 입니다. 글짜 를 날개 에 비유해서 그 소리 를 표기 해내는 능률 에 따라 글짜 의 좋고 덜좋음 을 이야기 할 수 있읍니다. 한글 은 가장 좋은 날개 이고 한짜 는 이제 는 불필요한 날개 입니다. 저 는 우리말 에 어떤 글짜 가 가장 적합한가, 그리고 어떤 글짜 가 적합하지 못하는가 를 살펴 봅니다.
소리 는 우주 만물 이 상통하는 정(뜯) 에 뿌리 를 둔 청각적 표현 이고, 그 소리 가 사람 이 사용하는 경우 에 말 의 소리 로 되는 것 입니다. 사람 은 그 말 의 소리 만 을 가지고 몇백만 년 을 살면서, 그 말 의 소리 를 교착하여 소리 덩이 를 지어가면서 개념 어휘 (개별적 뜯 을 지닌 단어) 를 만들어 왔읍니다. 이것 은 사람 의 차원 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정서 의 자연적 발전 입니다. 이렇게 말 의 소리 가 개념 어휘 로 발전하는 과정 에서 언어 의 분화 가 생겨나기 시작 했읍니다. 어떤 언어 는 단음절 개념 어휘 이상 의 교착 현상 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고립언어 로 정착했고, 어떤 언어 는 대체로 3 음절 까지 의 교착 으로 어미 변화 를 이르킨 개념 어휘 를 사용하게 되어 소위 굴절언어 로 정착 했읍니다. 어떤 언어 는 그 의미 를 띈 정서 의 소리 가 교착 을 이르켜서 이미 개념 어휘 를 짓고나서 도 더욱 교착할 가능성 이 무궁 하여 (轉換無窮), 고립 언어 의 형태 나 굴절 언어 의 형태 로 정착하지 않고 있읍니다. 이 언어 가 교차언어 입니다. 그렇게 몇만 년 을 살다가, 대체로 기원전 3000 년 경 부터 사람은 글짜 를 만들었읍니다. 고립언어 에서 는 하나 의 그림 을 그려서 그 개념어휘 인 단음절 말소리 단어 에 대신해서 사용하기 시작 했읍니다. 이것 이 한짜 입니다. 이 그림 글짜 는 어미 변화 라는 꼬리 소리 가 없이 만들어진 그림 입니다. 굴절언어 에서 는 이미 어미 변화 를 이르킨 구문 이나 짧은 문장 의 말소리 를 뜻하는 그림글짜 를 만들어 쓰기 시작했읍니다. 이짚트 의 글짜 가 그러한 글짜 입니다. 교착언어 인 조선어 는 염제 와 황제 때 부터 한짜 에 조선말 의 소리 를 정해서 그것 을 조선말 의 개념어휘 에 사용하였지만, 한짜 는 그 개념 어휘 에 첨가되는 교착 어미 나 토씨 의 소리 의 표기 에는 사용할 수 가 없었읍니다. 칠 세기 에 들어서, 신라 때 설총(원효 대사 와 요석 공주 사이 에 난 아들) 이 부족 하나마 이두문짜 를 만들어 첨가 되는 교착 어미 와 토씨 를 표기하기 시작했읍니다. 그래서 고대 조선 시대 에는 그 교착어 의 언어 와 문화 를 교착 어미 나 토씨 를 표현해 보일 수 없는 한짜 로 표기 하여 저장해 두는 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것 이 먼지 와 오해 와 왜곡 속 에 묻히게 된 우리 의 역사 입니다. 오늘 에 사는 우리 중 에 몇명 이 한문 을 공부 하여 우리 의 고대 역사 를 밝혀내고 있읍니까? 한짜 를 공부 한다면, 그런 장한 일 을 해내는 목적 외 에 다른 목적 이 무엇 이겠읍니까? 세종 께서 1443 년 에 우리 교착언어 의 개념어휘 와 다양하게 변화 하는 어미 와 토씨 를 거침 없이 적어내는 한글 을 지어내신 이래 말소리 표기 에 둔탁하거 나 꽉막혀서(或澁或窒) 불편한 한짜 는 그 실용 가치 가 인정 받을 수 없는 글짜 로 전락한 것 입니다. 한시 나 사자성어 나 퇴계 철학 에 사용된 한짜 가 그 표현 이 매끄럽고 막힘 이 없다면 왜 다양하고 애매한 해설들 이 역사 에서 끊이지 않았고, 사자성어 를 대대로 한짜 와 함께 가르쳐야 했읍니까? 한글 로 표기된 문헌 이나 소리 글짜 로 전래되는 외국 의 문헌 에서는 문짜 가 오해되서 다시 풀이 되어야 하는 일 은 없읍니다. 단지 그 내용 의 의미 를 필요 에 따라 연구 를 거듭하는 일 은 있읍니다.
현재 우리 가 사용하는 언어 가 한짜 로 퇴색되지 않으려면, 그리고 오늘 우리 가 남기는 문헌 이 그 의미 전달 의 면 에서 후대 에게 어려움 을 남기지 않으려면, 표현력 이 가장 확실한 한글 에 교착어 로 표현되는 우리 말 을 실어서 남겨야 할 것 입니다. 이것 이 한짜 를 쓰지 말고 한글 만 을 사용하여야 하는 이유 입니다.







홍익인간 (2014-03-29 23:34:03)
아무개 선생님께서 가지고 있는 생각의 오류를 말씀드립니다. 선생님은 한자가 어려운 글자이고 우리 국어가 발전하기 위해서 없어져야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 생각의 틀을 깨시기 바랍니다. 제가 수차례 말씀드리지만 우리 국어의 근간이 되는 한자를 모르고서는 우리말 뜻을 어느 누구도 정확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 같으신 분 때문에 우리 국민 대다수가 한자 문맹이 되어 버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이름 정도만 한자로 쓸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 이유는 모든 교과서, 인쇄물, 신문, 대중 매체에서 한자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설령 한자를 배워도 익힐 수 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한자 문맹이 되어서 결국 이득 될 것이무엇입니까? 그 폐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든 인쇄물에 영어가 범람하고 우리 국어에 영어가 범람하게 된 일등 주범이 바로 한글 전용입니다. 한자를 모르는 세대가 한자어로 된 전문 용어를 한글로만 적어 놓으니 무슨 말인지 도무지 모르는 것입니다. 차라리 영어로 이해하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 역사와 전통 문화가 모두 사장되고 있고,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한자만 나오면 거부반응을 가지고 읽으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비극 중에 비극입니다. 선생님은 한자를 없애트리면 우리 국어가 발전할 수있을 것 같이 착각하시는데 생각을 바꾸십시오. 전혀 그렇지 않고 반대입니다. 국어 교육의 가장 중요한 것은 낱말 뜻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국어 교육의 가장 시발점이 되어야합니다. 한글 전용학자들의 억지 주장과 말도 안되는 궤변에 손해 보는 것은 국민들 뿐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한자를 꽤 잘하시는 분이시군요. 본인은 한자를 잘 알아서 국어를 이해하고, 학문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받으시며서 남들은 하지 못하게 하시니, 혹시 한자 지식이 없이 훌륭한 한글 전용론자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자신들은 한자를 알아 학문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모든 인쇄물과 대중 매체에서 한자를 모두 몰아내어 한자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원천봉쇄 해버리는 한글 전용론자들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기가 막힐 뿐입니다. 진리는 언젠가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그대들의 억지 주장이 얼마나 잘 못된 것인가는 결국 세월이 지나면 국민들 대다수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한글 전용의 문제점이 여기저기서 봇물 터지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홍익인간 (2014-03-29 23:45:13)
아무개 선생님의 주장은 벼룩이 잡으려고 초가 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한자의 문제점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자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동음이의어가 많어진다는 단점이 있고, 계속 순수 우리말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한자를 모르면 국어 사전에 나오는 10만개 이상의 어휘를 무조건 그 뜻을 외워야합니다. 하지만 1800자만 알면 국어 사전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95%이상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선생님의 방법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아니면 한자를 배워 우리 말 뜻을 거의 대부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일까요? 그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한자 교육은 초등학교 때부터 반드시 시작해야합니다. 그런데 현재는 중학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시킵니다. 구구단도 모르는 아이에게 어려운 방정식 풀라고 하는 격입니다. 한자도 모르는 학생들에게 어려운 한문을 가르치니 학생들이 한문에 질려버리고, 거부감을 갖게 됩니다. 한글 전용학자들이 일부러 그러한 것들을 예상하고 그렇게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자의 기초도 모르는 학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모두 한자는 어렵고 쓸데없다고 생각하고 거부감을 갖게됩니다. 아무튼 우리 나라 문자 정책은 제가 보기에는 한치 앞을 못내다보는 가장 어리석은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개선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홍익인간 (2014-03-29 23:51:56)
쉽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외국인들이 우리말 뜻이 이해하기 힘들다고 오히려 그들이 한자를 더 배우려고 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한자의 뜻을 가르쳐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자로 써있는 것들은 대부분 젊은이들이 못있고 있으니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글 전용학자들의 주장들을 저는 누구보다도 많이 읽고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억지 주장과 궤변 아닌 것들이 거의 없더군요. 전혀 설득력없는 내용 가지고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주장을 하려면 정말 설득력있는 내용을 가지고 주장을 하시기 바랍니다. 왜 한자를 가르치면 안되는지, 국민들이 한자를 쓰면 안되는지, 초등학교에서 한자 교육을 시키면 왜 안되는지? 설득력있는 이론을 가지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억지 주장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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