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식민용어로 도배질하여 가르치고 배우는 얼빠진 현실을 딛서고자 우리 토박이말로 다듬은 갈말(학술용어)을 먼저 쓰는 갈배움새(수업안)를 가축한 밝달누리(Balgdalnuri) 배움의 밝달 달력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