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독서회 회원입니다
이번에 미우라 시온의 배를엮다를 토론하면서 우리나라 한글학회의 대단함에 감탄하고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전을 편찬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일인지 ..그런 힘든일을 한글학회가 1929년 시작을 했다는 사실에 또 우리의 글을 사랑하고 지키고 그러면서 우리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에 힘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