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통합으로 만들 문자를 세종대왕님의 훈민정음 반포할때의 그런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한가지를 생각했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10가지가 넘는 세상을 바꿀수 있는 그런 것들이 되더군요. 간략하게 적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반포할때도 기존 한문이 있는 상황에서 소리 문자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세계의 각국에 언어가 있는 상황에서 똑같이 소리 문자가 한개 탄생한 것과 같습니다. 특허 문제도 있고 현재 문자 형태를 제외하고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 세종대왕님이 창조하신 한글의 무한 변신입니다. 한반도만 아우르는게 아닌 전세계 언어의 소리문자화입니다. 한 개의 문자로 모든 언어를 표현하는 당찬 생각입니다. 저의 문자는 한국뿐 아니라 모든 전세계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과 동일한 괘를 가지지만 그 변화 무쌍한 변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 한글표현에는 변수가 있는데 너무 많은 받침들로 인해서 3번 함축성에 제약에 따르더군요. 4번으로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저의 문자에는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저의 문자를 이해한다면 한글은 10분이면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대로도 이해가능하구요.
2. 한글을 하루문자라고 합니다. 이 문자도 한글과 같은 방식을 유지하면서 자음 17~20 모음은 한글과 형태는 다르나 표현하는 수는 같습니다. 자음과 모음에 특정 기호를 줘서 x2 x3.. 얼마든지 문자 수가 늘어납니다. 경우의 수가 늘어났지만 표현하는 것은 자음 17~20과 모음이 다입니다. 이 것만 알면 확장은 몇분이면 이해 할수 있으며 한글과 마찬가지로 배움이 있는 사람은 하루면 마스터를 할수 있는 그런 수준입니다. 한글발음과 유사한 것은 기호가 없고 한글과 유사하지만 변화가 큰거에 기호가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3. 함축성을 가진 문자입니다. 한 개의 자음에 모음을 3개 포함할수 있습니다. 물론 4개 5개 얼마든지 늘어날수도 있지만 현재는 3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음+모음 모음 모음], [자음+모음 자음 모음], [자음+모음 모음 자음], [모음 모음 모음] 이렇게 4가지 방식으로 문자를 함축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함축이란 한 개의 문자로 이 3개를 모두 표현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어의 연속되는 모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생각하였다가 너무 편리하여 전세계 언어에 충분히 넣을수 있습니다.
4. 이 함축성에 추가하고 싶은 것이 받침에 대한 것입니다. 받침을 숫자화 한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문자로는 한국의 한글을 표현하기는 까다로울 것입니다. 워낙에 많은 자음과 받침 자음이 있어서 저의 문자와는 약간의 괘가 달라집니다. 한글만큼 받침이 발달한 나라가 존재한다면 몰라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음 9개 이상이 받침으로 사용되는 나라가 한국 빼고는 없다는 가정하에 이 공통된 받침을 숫자로 표현한다면 상당한 공간 활용이 가능함을 생각하였습니다.
5.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이 언어가 필요한게 아닌 처음에는 그 나라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문자입니다. 외국인은 발음 구별이 안되지만 그들은 거의 비슷하지만 다르게 사용하는 발음이 분명히 있으나 외국인은 구별이 힘듭니다. 그래도 자신이 이 언어로 한 두 개의 다른 나라 언어를 알고 있다면 또다른 언어를 배우는데 분명히 도움이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6. 한 개의 언어로 전세계의 단어사전이 가능합니다. 이 문자를 안다면 발음은 엉성하지만(외국인 노동자의 발음) 글자를 읽고 자국의 발음으로 발음했을 때 확장된 자음만 아니라면 거의 비슷하게 말하여 물건 구매도 문자보고 가능할 것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요긴하게 쓰일듯합니다.)
7. 한글이 한자와 같이 사용하면서 현재같은 체계가 잡힌게 1900년대로 거의 45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의 문자도 아주 빠르게 퍼지겠지만 전세계에 정착이 되는 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자를 배우기 위해 학원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유는 이 문자는 아시겠지만 하루문자이면서 자국인을 위한 언어이다보니 제2외국어지만 하루만에 마스터가 가능한 그런 문자이기에 학원에서 가를칠수가 없는 것이지요. 저는 인터넷사이트를 활용한 동영상 강좌를 활용할 생각입니다. 마스터후에는 A4 절반 분량의 정보만 있으면 자신의 언어를 이 문자로 마음껏 표현 할수 있습니다.
8. 이 언어가 있으므로 해서 키보드와 입력장치가 단순하게 변하였습니다. 언어선택에서 입력방식만 바꾼다면 기존 누르는 키보드가 아닌 터치패드 방식으로 문자를 빠르게 입력할수 있습니다. 단 터치패드만으로는 안되고 모음 입력 키 6개 정도의 키와 방향키 언어,숫자 변환키 등이 필요합니다. 경우의 수는 100개 정도 됩니다. 이 중에 한글과 유사한 14개와 새로운 발음을 몇가지 추가하는 것입니다.
9. 이 문자의 자음에 삐침을 넣음으로 해서 더 많은 경우의 수를 넣어서 현존하는 언어의 입력방식도 사용자 선택방식으로 터치패드 방식으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사용자가 많은 추천 키 방식을 지원하여 통일성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자음만을 입력하는 방식은 터치패드만으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른 키는 문자, 숫자 변환키와 방향키 정도가 필요하겠죠. 경우의 수는 수천가지가 되지만 자주 사용하는 형태의 글꼴이 있어서 주 선호되는 거는 50개정도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10. 인도-아라비아 숫자와 같이 한국-아라비아 발음이 전세계에 퍼지게 될것입니다. 한국에는 아주 편한 숫자 계념이 있는데 이 문자가 퍼짐으로 해서 40개정도의 글자로 모든 수를 표현할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 아닌 한국에서 많이 쓰고 있는 것이 문자가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방식입니다. 전세계에는 문자만큼 다양한 숫자 발음이 존재합니다. 이를 안다면 전세계인이 숫자 40개의 글자만 알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이문자나 한글이 세상에 퍼지지 않는 한은 한반도에서만 사용되는 숫자일 뿐입니다.
이상 두서없이 저의 문자에 대해서 적었는데요. 전세계에 통하는 문자를 구상하면서 이렇게 확장이 되었습니다. 이 문자가 세계에 퍼진다면 세종대왕님은 한국의 대왕이 아닌 세계의 대왕이 될 것입니다. 유럽의 알렉산더 대왕같이 누구나 아는 그런 대왕으로요. 그리고 노벨상까지도 가능한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벨 평화상 정도로 전세계 화합에 많은 업적을 이룰수 있는 그런 언어이니깐요.
하지만 저는 공고생으로 서울에서 전문대 나와서 기계 설계로 장비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40이라는 늦은 나이에 외국어와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작년에 떠났습니다. 6

